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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미기행 1-2일차] 남미 5개국 투어 & 트레킹 베스트 30일
작성자 오*이투어 날짜 2021.03.05 조회수 218

 

남미 5개국 투어 & 트레킹 베스트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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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잉카 제국의 유적지 탐방, 나스카 고대 문양 경비행기 투어, 해발 5,180m 의 비니쿤카 무지개산, 해발 5,000m 에 위치한 티티카카 호수,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 우유니 소금사막, 태초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파타고니아 W 트레킹, 현재도 팽창하고 있으며 남극과 그린란드 다음으로 큰 페리토 모레노 빙하 트레킹, 지상 최대 규모의 이과수 폭포 관람 및 그란 아벤투라 보트투어 그리고 리마, 라파스, 부에노스 아이레스, 리우 데 자네이루 시티투어로 이루어진 남미 대륙의 투어와 트레킹의 완결판. 본 투어는 울산 어울림 산악회 회원 열다섯분, 파타고니아 트레킹을 위해 일정 중도에 참가하신 LA 교민 한분과 저 포함하여 총 열일곱분이 2020. 02. 15 일부터 남미 국가들의 국경 봉쇄가 시작된 2020. 03. 15 일까지 30 일 동안 긴 여정을 함께 하였으며, 팬데믹 이후 추후 여행이 재개 될때까지 마지막 투어였던 셈입니다

 

투어 1 일차. 리마도착 - 시티투어

 

인천 출발, 달라스 경유하여 2 월 16 일 오전 6 시반 리마 공항에 도착. 하지만 열다섯분 중 일곱분의 트렁크가 도착하지 않아 첫 일정부터 순조롭지가 않네요. 내일 트렁크가 도착된다는 통보를 받은 후, 호텔로 이동하여 여장을 풀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나서 점심 식사를 하러 리마 구시가지로 이동. 페루 전통 생선요리인 세비체로 식사한 후, 남미 독립의 영웅 산마르틴 장군을 기념하기 위한 산마르틴 광장을 시작으로 지하에 사제들의 시신 수백구가 묻혀있는 산 프란시스코 수도원, 대통령 궁, 깍아지른 듯한 태평양 해안의 낭떠러지에 위치한 아모로 공원과 쇼핑몰 라르꼬 마르, 바다에 떠있는 레스토랑 코스타 베르데 등을 둘러봅니다. 케네디 공원 인근 아이티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케네디 공원에서 공연 등 볼거리를 즐긴 후, 호텔로 돌아와 첫날 일정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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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2 일차. 바예스타스 물개섬, 와카치나 사막 버기투어 – 나스카 이동

 

파라카스는 오전 시간이 지나면 파도가 높아 보트 출항이 어려우므로 이른 아침 식사 후 출발. 도착하여 보트 선착장에서 다른 한국팀 관광객 조우. 우리와 달리 브라질에서 시작하여 페루에서 끝나는 투어그룹. 바예스타스섬은 작은 갈라파고스로 불리우는 물개와 홈볼트 팽귄 서식지로 퇴적된 구아노는 페루의 특색있는 수출품. 물개들과 훔볼트 팽귄들을 원없이 보고난 후, 파라카스로 돌아와 세비체 전문식당에서 점심식사. 이카에서 잠시 와이너리 투어를 한 후, 와카치나 사막에 도착하여 버기투어와 샌드보딩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냄. 이틀째 여정의 최종 목적지인 나스카로 출발. 레스토랑 엘 뽀르통에서 스테이크와 해물요리로 늦은 저녁 식사 후, 호텔 투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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