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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미기행 13-14일차]
작성자 오*이투어 날짜 2021.03.21 조회수 169

 투어 13 일차. 우유니 지프투어 3 일차

 

새벽 4 시. 해발 사천미터가 넘는 야외 온천에서 일출을 맞이하기 위해 어둠과 추위 속에

기상하여 곧바로 3 일차 지프투어 시작. 먼저 땅속에서 유황가스가 뿜어져 나오는 솔 데

마냐나의 간헐천을 둘러본 뒤, 야외 온천에서 온천욕을 하며 일출 맞이. 식당에서 팬캐익, 

뜨거운 우유와 함께 조촐한 아침 식사.

볼리비아와 칠레 국경 안또빠가스따에 위치한 해발 5,920m 의 리깐까부르 성층 화산을

오른쪽에 두고 감상하면서 칠레 국경에 도착. 출국 심사 후, 칠레 차량으로 환승하여 산

뻬드로 데 아따까마에 도착.

잠시 쉬면서 우유니 2 박 3 일 투어 동안 쌓인 여독을 푼 뒤, 점심 식사를 위해 레스토랑

라스 델리시아스 데 까르멘으로 이동하여 시원한 칠레 로컬 맥주와 스테이크 요리로

성찬을 즐깁니다.

오후에는 세상에서 가장 건조한 사막답게 매우 뜨겁고 건조한 아따까마 사막으로

이동하여 달의 계곡을 투어한 후, 일몰 명소에서 수많은 여행객들과 함께 일몰 감상. 숙소

근처에서 해산물 요리로 저녁 식사를 한 후 휴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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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14 일차. 아따까마-깔라마-산티아고 이동

 

오늘은 특별한 투어 없이 아따까마에서 깔라마까지 육로로 이동한 후, 이번 여정에서

마추픽추 투어와 함께 하이라이트인 파타고니아 W 트레킹을 위해 수도 산티아고로 항공

이동. 산티아고 도착하여 중화요리 식당에서 중국산 백주와 함께 중화요리로 저녁 식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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