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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미기행 19-20일차]
작성자 오*이투어 날짜 2021.03.21 조회수 373

투어 19 일차. W 트레킹 4 일차. 또레 노르떼 산장-또레스 델 파이네 트레킹


엘 칼라파테 이동

새벽 4 시 기상하여 간단한 아침 식사 후, 트래킹의 하이라이트인 또레스 델 파이네

등반을 위해 산장 출발. 오늘은 왕복 14km, 8 시간 소요 에정

아센시오 계곡에서 일출 조망. 칠레노 산장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계속 등반.


본격적인 또레스 델 파이네 등반 지점부터는 경사가 높은 자갈길이라서

일행중 평소 무릎이 좋지않은 일행 5분은 View  Point 에서 기다리고

나머지 분들은 등반. 한국인들 사이에서는 삼봉이라 일컬어지는 또레스 델 파이네와

봉우리에서 빙하가 흘러내려 이루어진 호수의 풍광은 4일 동안의

트레킹에 대한 보상으로 충분할 정도의 장관.


정상에서 간단한 점심 식사를 마친 후, 산장으로 귀환함으로서 3 박 4 일 동안의 W 트레킹

일정을 종료하고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의 백미인 피츠로이와 쎄로또레 트레킹을 위해

국경 검문소로 이동. 출국 심사를 마친 후, 그동안 정들었던 카를로스 가이드팀과 작별.


아르헨티나 입국심사를 마친 후, 이동하여 마을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조그마한 소읍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 계속해서 이동하여 밤 늦게 로체스트 칼라파테 호텔 체크인. 

 

19일차 토레스 델 파이네(삼봉).jpg

 

 

투어 20 일차. 페리토 모레노 빙하 트레킹-엘 찰텐 이동


라고 아르헨티노 호수에 위치한 엘 칼라파테는 소문대로 강풍이 멈추지를 않습니다.

현재도 팽창하고 있는 빙하로 남극과 그린란드를 제외하면 세상에서 제일 큰 빙하인

페리토 모레노 빙하 국립공원으로 이동하여 빙하 트레킹을 위해 페리호를 타고 빙하

본진으로 이동.

안전모와 아이젠을 착용한 후, 가이드와 함께 본격적인 빙하 트레킹. 빙하 길이 30km, 폭

5km, 깊이 60m 인 이 거대한 빙하 앞에서 감탄사 외에는 달리 형용할 단어가 떠오르지

않네요. 빙하 트레킹의 하이라이트인 빙하 위스키 시음. 빙하 전망대로 이동하여 빙하

전체를 조망 한 후, 공원내 레스토랑에서 점심 식사.


호텔로 돌아와 짐을 챙긴 후, 피츠로이와 쎄로또레 트레킹을 위해 베이스 캠프인 엘

찰텐으로 이동. 도로 길이가 약 5000km 로 유명한 Ruta 40 을 타고 왼쪽에 거대한

비에드마 호수와 대 평원을 감상하고 군데군데 출현하는 낙타과 동물 구아나코를

만나면서 엘 찰텐에 도착하여 루나후임 호텔 체크인을 합니다.

 

20일차. 엘 칼라파테-엘 찰텐 이동_1.jpg

 

20일차_페리토 모레노 빙하 트래킹_1.jpg

 

20일차. 엘 칼라파테-엘 찰텐 이동_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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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차_페리토 모레노 빙하 트래킹_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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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차_페리토 모레노빙하_1.jpg

 

20일차_페리토 모레노빙하_2.jpg

 

칠레-아르헨티나 국경.jpg

 

토레스 델 파이네 트래킹_1.jpg

 

토레스 델 파이네 트래킹_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