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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미기행 25-26일차]
작성자 오*이투어 날짜 2021.03.21 조회수 264

투어 25 일차. 띠에라 델 푸에고 국립공원 투어-부에노스 아이레스 항공 이동


띠에라 델 푸에고 국립공원은 아르헨티나와 칠레 파타고니아에 걸쳐 있으며 지구

최남단에 위치한 원시림 생태 보존 지역입니다.


포르투칼 탐험가 마젤란이 방문하면서 붙인 이름으로 불의 땅이란 뜻으로, 개인적으로

우수아이아 투어 중 가장 권장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먼저 옛 모습을 재현한 증기 기관으로 작동하는 기차에 탑승하여 국립공원을 둘러본 후,

태고의 원시림 보호 구역을 트레킹 하면서 땅끝 우체국에 들러 엽서를 보내기도 하고, 

알레스카에서 시작하여 17,848km 를 달려 이곳에서 끝나는 판 아메리카나 고속도로의

종착지를 방문하여 지구 끝 땅을 밟아보기도 합니다.


투어 후,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항공 이동. 늦은 시간 도착하여 곧장 탱고 디너쇼

레스토랑으로 이동. 와인이 곁들어진 아르헨티나 스테이크 식사와 함께 화려한 탱고쇼를

관람. 스칼라 호텔 투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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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26 일차.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티투어-이과수 항공 이동


부에노스 아이레스 가장 인기있는 시티투어 장소입니다.

스페인 식민 정책에 맞선 5 월의 혁명을 기념하기 위한 5 월의 광장을 방문하여

남미 해방 운동의 아버지인 산 마르틴 장군 시신이 안치되어 있는 메트로 폴리타나 대성당과 

사 로사다로 불리우는 분홍색의 건물의 대통령 궁을 둘러봅니다.

최근 작고한 마라도나를 배웅하기 위해 잠시 시신이 안치된 곳이기도 합니다.


초기 이탈리아 이민자들이 모여 살면서 고된 하루 일과가 끝난 뒤, 춤으로 고난의 이민

생활을 달래기도 한 보까지구, 이렇게 시작된 춤이 지금의 탱고입니다.


에바페론 시신이 안치되어 있으며, 공동묘지라기 보다는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모여 있는

레꼴레따 공동묘지를 방문하여 에바페론의 국민적인 인기를 실감합니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엘 아테네오 서점을 둘러본 후, 이과수 폭포로 이동하기

위해 공항에 도착 하였으나 코로나 여파로 항공편이 결항되어 다음 항공편까지 5시간

정도를 기다린 뒤 탑승하여 이과수 도착. 이때부터 코로나의 심각성을 체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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