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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미기행 27-28일차] 남미 5개국 투어 & 트레킹 베스트 30일
작성자 오*이투어 날짜 2021.03.21 조회수 325

투어 27 일차. 아르헨티나 이과수 폭포 투어


숙소가 브라질 이과수 지역에 있어서 국경 검문소에서 입국 심사 후, 아르헨티나 이과수

폭포로 이동, 이과수 국립 공원에 도착하여 열대우림 생태 기차를 타고 폭포 투어의

하이라이트인 악마의 목구멍으로 이동하여 길이 700m, 폭 150m 의 장엄한 폭포수 관람.

가뭄으로 인해 예년에 비하여 폭포수량이 많이 감소된 상황이라는 가이드의 설명이

있었으나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의 웅장함에 감탄합니다.


국립공원내 뷔페 식당에서 점심 식사 후, 스피드 보트를 타고 폭포수를 직접 맞아보는

프로그램인 그란 아벤투라를 위해 보트 선착장으로 이동하여 보트 탑승. 폭포수 낙하

지점으로 들어가서 폭포수를 맞는 동안 숨쉬기 힘들 정도의 짜릿함을 만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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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28 일차. 브라질 이과수 폭포 투어-리오데자네이루 항공 이동


호텔 레스토랑에서 아침 식사 도중 우리와는 반대로 브라질에서 시작하여 페루에서

투어가 끝나는 그룹을 만났습니다. 오늘 브라질 이과수 투어 후, 내일 아르헨티나 이과수

투어를 할 예정인데 아르헨티나 입국이 불가하여 바로 한국으로 귀국해야 할 상황이라

걱정이 많다는 얘기를 들어면서 오늘 브라질 이과수 투어와 내일 리우데자네이루

시티투어만 남겨 놓은 우리 그룹은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식사 후, 브라질 이과수로 이동하여 이과수 폭포를 브라질령에서 투어를 하게됩니다.


악마의 목구멍이 있는 아르헨티나에 비해 웅장한 풍광은 떨어지지만 폭포수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 좋다는 의견이 있어 서로 호불호가 있는것 같습니다. 이틀 동안

폭포수의 시원한 물줄기를 원없이 보고난 후, 버팔로 브랑코 레스토랑에서 브라질 전통

바베큐 요리 슈하스코를 맛봅니다.


호텔로 돌아와 체크 아웃 한 후, 리우데자네이루행 항공편 탑승을 위해 공항으로 이동.

오늘이 3월 14일, 포스 두 이과수 공항에서는 많은 여행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함으로서

코로나 19 의 심각성을 느끼게 되며 여행객들의 표정에서 갑자기 분위기가 다운됩니다.

코파카바나 해안가에 위치한 사우스 아메리카 코파카바나 호텔 체크인 후 휴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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