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시, 청춘 발리 4박6일

출발일 2017.09.2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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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붓이 SPECIAL 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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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사항

1. 차량 기사 및 가이드 비용 포함, 현지에서 뜬금없는 추가 금액 발생 No!

2. 일반 패키지와는 차원이 다른 일정. 쇼핑몰 방문 없이 100% 관광만 즐긴다.

3. 그룹에 섞여 우르르 다니지 않는다. 오직 우리만을 위해 준비된단독 여행

4. 5성 호텔 콘래드 발리 오션뷰 디럭스룸 +알라야 우붓 디럭스룸 숙박

5. 특급호텔에서 즐기는 오후의 낭만, 알라야 우붓 호텔 애프터눈 티 세트 포함

6.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 깐따미나 화산 지대 온천 체험 포함

7. 직접 장도 보고 요리도 하고, 발리 전통음식 체험 아니카 쿠킹클래스 포함

8. 동남아 여행의 묘미, 하루의 피로를 날리는 전신마사지 2시간 체험

9. 품격여행에 어울리는고급 와인, 웰컴 과일 서비스 제공(객실 내 이용)

10. 즐거운 여행지에서의 안전보장, 최대 1억원까지 보상 가능한 여행자보험

11. 3단우산, 멀티어뎁터, 네임택, 기내슬리퍼, 트래블폴더가 들어간 오붓이박스  

12. 대한항공 비지니스석 업그레이드시 640,000~780,000원 금액추가

13발리 공항 TG라운지 쿠폰 제공

불포함사항

1. 기타 개인경비 개인적인 지출 및 매너팁[호텔 벨보이($1) / 마사지사($2) / 가이드($10~20) 정도]

상품설명

 

 

  • 02-735-1976
  • ilsungbravo46@nate.com

떠나고 싶을 때,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들로 발목이 잡힐 때,


우리는 생각합니다. 아마도 다음 기회에 가능할거야....

하지만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더 나은 내일보다 꿈꿀 수 있는 오늘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클릭'하세요. 오붓이가 여러분의 '떠남'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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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바다와 한 눈에 담기지 않는 거대한 자연을 품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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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KE633 16:20 22:20

한국과는 1시간의 시차가 납니다.

 

발리에 도착해서 공항 밖으로 나가면 꽃 미남은 아니지만,

순박한 미소를 머금은 한국어가 가능한 우리의 인도네시안 가이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드라마로 한 차례 붐을 일으키더니 이번엔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잊을 만하면 한 번 씩 이슈가 되면서 이곳은 한국인에게 아주 특별한 여행지가 되었는데요,

 결혼을 앞둔 커플들이 허니문 여행지로 고려하는 곳이지만

사실 이곳은 이제 막 인생의 황금기에 접어든 부모님에게도 아주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낭만의 바다와 한 눈에 담기지 않는 거대한 자연을 품은 곳,

 품격의 요리를 맛보고 몸과 마음이 모두 개운한 마사지를 받는 곳,

 이름만으로도 뭔가 특별한 일이 생길 것 같은 이곳발리에서 잊었던 청춘을 다시 만나보세요.

 떠날 수 있는 지금이 인생에서 가장 반짝이는 골든 에이지입니다.

 

인천에서 출발한 비행기가 발리 국제공항에 도착하면 해가 지는 오후 6시 무렵,

 오직 우리만을 위해 준비된 가이드분을 만나 역시 우리만을 위해 준비된 단독 차량을 차고 호텔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우리를 맞이할 발리에서의 첫 번째 호텔은 세계적인 호텔체인 콘래드 발리,

 그것도 일반룸이 아닌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디럭스 오션뷰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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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명 : 콘래드 발리 Conrad Bali

성 급 : 5성급

위 치 : Jl. Pratama No.168, Tj. Benoa, Badung, Kabupaten Badung, Bali

연락처 : +62 361 778788

 

[콘래드호텔 발리 ◀ 클릭]

2,700의 열대정원과 폭포가 있는 석호 사이에 조용히 위치한 리조트로

발리 섬 남부 해안에 자리해 바다를 바라보며 힐링을 누릴 수 있습니다.

 수영장, 레스토랑 등 리조트 내 시설 모두 호텔 명성에 걸 맞는 품격을 자랑하는데요,

 오붓이 고객님들은 일반룸이 아닌 객실에서 파란 바다를 즐길 수 있는 디럭스 오션뷰룸으로 업그레이드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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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히 조식을 먹고 본격적인 발리에서의 하루를 시작해 봅시다.

 오늘의 첫 일정은아니카 쿠킹클래스(Anika Cooking Class)입니다.

 먹방, 쿡방이 핫 이슈로 떠오르면서 언제부턴가 여행의 테마 역시 단순 관광지 돌아보기보다

독특한 현지 음식 맛보기가 인기인데요, 그 이슈의 중심에 있는 여행지 중 하나가 바로 인도네시아입니다.

 나시고랭, 미고랭, 사테 등은 이제는 한국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을 만큼 유명하죠.

 우리가 아직 알지 못하는 좀 더 다양한 인도네시아 요리, 팔을 걷어붙이고 앞치마를 두르고 직접 만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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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카 쿠킹클래스 (Anika Cooking Class)

인도네시아 요리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발리 곳곳에서 다양한 쿠킹클래스를 접할 수 있는데요,

 아니카 쿠킹클래스는 그 중에서도 가장 전통적인 방식으로 운영되는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손때 묻은 테이블과 곳곳에 걸린 소박한 장식들이 인도네시아 어느 가정집을 연상시키죠.

 전통의 분위기 못지않게 재료들도 모두 유기농만 사용하기 때문에 웰빙 푸드를 맛볼 수 있습니다.

 오븐을 이용하지 않고 재료를 바나나 잎에 싸서 직접 전통의 방식으로 쪄냅니다.

 요리를 넘어 현지인의 삶을 체험할 수 있는 곳, 바로 아니카 쿠킹클래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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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킹 클래스에서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요리로 점심을 즐긴 후   

수료증을 받아 드니 저도 모르게 뿌듯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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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루와뚜 절벽사원

 우리는 발리 최남단, 바다와 해안 절벽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이곳은

 힌두교가 발달한 발리의 종교적 색체를 접할 수 있는 곳이지만

그보다 절벽 아래로 파도치는 바다와 석양의 풍경으로 더 유명합니다.

 더불어 심술궂은 원숭이들로 악명이 자자하죠.

 사원 이곳저곳에서 불쑥 불쑥 나타나는 원숭이들은 여행객의 가방이나 물통, 안경 등을 훔쳐가는데요,

 여행의 기분을 망치지 않기 위해서는 사원 입구에서 원숭이 도우미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하지만 제 아무리 원숭이가 속을 긁는다 해도 절벽 넘어 기우는 해보노라면 분노의 마음은 눈 녹듯 사라집니다.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발리를 칭송하는지 이 한 장면으로 설명이 되고도 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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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기 전 잠시 쉬어가는 코스로 전통마사지를 받을 겁니다.

 혹자는 말합니다. 여행이란 짧은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것들을 눈에 담아야 한다고...

 하지만 이런 숙제 같은 여행은 오붓이와 어울리지 않습니다.

 오붓이는 제 아무리 바빠도 빈티지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실 수 있으며,

 목적지를 향해 가다가도 뜻밖에 스폿을 발견하면 이후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최대한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발리 전통 마사지를 받으러 향해 봅니다.

 


 

은은한 라벤더 향을 맡으며, 힐링이 되는 블렌디드 티를 마시며, 온화하고 느긋한 마사지를 받고 나면

어느새 찾아온 저녁시간.

 드디어 오늘의 마지막 일정, 저녁식사입니다.

 점심은 발리 전통 음식을 맛 봤으니 저녁은 좀 더 특별한  요리를 맛볼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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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특식은 바로 발리를 찾는 헐리우드 배우 등 유명인들의 사랑을 받는

 메티스 프랑스레스토랑(Meti's Bali)

    

 메티스 발리에서는 3코스의 식사를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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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음식 공급을 위해 메뉴는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Starter 황다랑어회와 샐러드 or 크랩 트르텔리니와 토마토 크랩수프

Main 살짝 익힌 소고기와 감자 그라탕

소스에 졸인 버섯과 윤기 나는 베이비 샬롯

포도주에 졸인 체리토마토와 어린 채소

Dessert 코코넛 무스, 혼합베리, 머랭, 아몬드 크럼블을 얹은 타르트

 

오늘의 일정은 여기까지, 내일 우리는 발리의 또 다른 얼굴을 간직한 곳 우붓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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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중부 내륙에 위치한 우붓은 흔히‘발리의 예술 도시’통합니다.

 서양화가들이 몰려들어 세계적인 예술 골목으로 거듭났는데요,

 우리를 기다리는 우붓까지는 차를 타고 약 2시간 거리, 아침을 먹고 바로 출발 하겠습니다.

 잠이 부족하다면 차에서 느긋하게 낮잠을 즐겨도 됩니다. 여행에서 반드시 봐야 하는 것 따위는 없으니까요.

 이동하는 차야말로 휴식을 즐기기엔 더 없이 좋은 장소, 오후부터 이어질 여정을 위해 충분히 휴식을 취하겠습니다.

 

배가 고플때즘 우리는 우붓에 도착합니다.

 역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품격의 현지식으로 점심을 즐긴 후 호텔 체크인을 할건데요

우붓에서의 호텔 역시 오붓이의 프리미엄에 딱 어울리는 특급 호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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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명 : 알라야 리조트 우붓 Alaya Resort Ubud

성 급 : 5성급

위 치 : Jl. Hanoman, Ubud, Gianyar, Kabupaten Gianyar, Bali 80571

연락처 : +62 361 972200

 

[알라야 우붓 ◀ 클릭]

   마치 아프리카 밀림에 들어온 듯 말 그대로 대자연의 중심에 들어선 독특한 컨셉의 호텔로

깔끔하고 모던한 시설은 물론 객실 내 자쿠지, 테라스 등 휴식 공간이 넉넉한 리조트입니다.

 자연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취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리조트입니다.

   

호텔 체크인 후 이제 본격적으로 우붓 탐험에 나서봅시다.

 발리는 원래 바다를 낀 휴양지지만 우붓은 이런 바다보다 전통 마을과 산을 보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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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의 목적지인 뺑리뿌란(Penglipuran)은 우붓의 전통 마을중에서도

관광지화 되지 않은 몇 안 되는 곳 중 하나로 다른 여행사 상품에서는 절대 경험할 수 없는 독특한 곳입니다.

 이런 '여행의 발견' 이야말로 오붓이의 진짜 매력!!! 그럼 진짜 떠나봅시다 발리의 전통을 찾아서...

 

전통 마을이라고는 하지만 비교적 잘 정비된 도로 덕에 거리를 오가는 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길 양 옆으로 도무지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독특한 모양의 집들이 들어서 있고

사자, , 물고기 등 발리의 전통을 보여주는 문양의 벽화와 비석이 낯선 여행자를 반깁니다.

 유럽에서 온 여행객들이 커다란 배낭을 메고 하룻밤 묵을만한 곳을 찾아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는,

 그런 소박하고 정겨운 풍경으로 가득한 곳이 바로 뺑리뿌란입니다.

 

  

자~ 이제 잠깐 휴식을 취할 시간, 우리는 애프터눈 티 세트를 즐깁니다.

 인도네시아는 엄밀히 말하면 네덜란드의 식민지였지만 독특하게도 영국식 애프터눈 티 문화가 발달했습니다.

 따라서 아시아에서는 홍콩과 함께 품격의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발리인데요

다만 삼단 은색 트레이에 나오는 정통 영국 스타일보다는 좀 더 심플한 모양입니다.

 하지만 스콘, 수플레, 샌드위치 등 애프터눈 티 세트로서의 구성은 착실히 갖추었는데요,

 파란 하늘과 푸른 산이 어우러진 경치를 바라보며 아주 여유롭게 차 한잔, 그리고 달콤한 과자를 즐겨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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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로 올라가 잠깐의 휴식을 가진 후,

호텔로 돌아와 뷔페나 세트 메뉴로 저녁을 즐긴 후 오늘은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발리 여정은 내일도 계속됩니다.

 

 

 

 안 그래도 대 자연 속에 묻힌 우붓이지만 오늘 우리는 첩첩 산중으로 들어갑니다.

 험준한 산세가 아닌 따뜻한 온천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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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낀따마니(Kantamani)

 우붓에서 약 1시간 거리인 화산마을

 우선 전망대부터 들러볼 계획입니다.

 전 세계 어딜 가나 전망대라는 게 으레 그렇듯 이곳 역시 발 아래로 떨어지는 산과 숲의 풍경이 한 폭의 그림과 같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곳은 화산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산과는 조금 더 다른 풍경을 보여 주는데요

거대한 규모의 산, 저 멀리 보이는 거울 같은 호수, 그리고 전망대 곳곳에 들어선 소박한 소품점까지

어느 하나 아쉬울 것 없이 평화로운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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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간단한 점심을 즐기고 슬슬 산책하는 마음으로 저 멀리 보였던 바뚜르 호수(Danau Batur)까지

가벼운 트레일을 즐겨보겠습니다.

 특별할 것 없는 호수지만 단지 관광지화 되지 않았다는 점만으로도 이곳은 충분히 둘러볼 가치가 있습니다.

 기념품을 판매하는 좌판도, 간식을 판매하는 트럭도, 여행객을 유혹하는 간판도

이곳에서는 모두 남의 나라 이야기.

 오롯이 산과 하늘, 그리고 호수만 즐길 수 있습니다.

 아주 고요하게, 그리고 아주 평화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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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된 오늘의 하이라이트 낀따마니 자연 온천 즐기기!!

 온천하면 일본이나 북유럽 을 먼저 떠올리겠지만 발리 역시 세계 어디 내놔도 부끄럽지 않을 만큼

꽤나 고급스러운 온천을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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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낀따마니의 경우 지금도 화산 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온천을 즐길 수 있는데요

노천 온천다운 경치는 물론 널찍한 호수에서 즐기는 온천이니 만큼 익사이팅한 놀 거리가 가득합니다.

 피부에 좋다는 온천수를 양 손 가득 담아 얼굴에 넉넉히 묻혀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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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갈랄랑 계단식 논.

개운한 온천을 마치고 우리가 찾은 곳은 이름처럼 어릴 적 교과서에서나 보던 계단식 논을 보는 곳인데요,

 규모가 상상 이상 입니다.

 하지만 단지 대규모 논만 보기 위해서라면 머나먼 이곳까지 올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의 진짜 목적은 원두막처럼 들어선 카페를 구경하는 것.

 드넓게 펼쳐진 논을 바라보며 시원한 망고 주스 한잔 즐기고 나면 피로가 싹 사라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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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디푼디(Pundi Pundi) 

럭셔리 호텔 아르티니 리조트 내 캐주얼 레스토랑 푼디푼디!

품격의 인도네이사 전통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오붓이 고객은 베벡푼디(구운 오리와 채소 등) or 고기요리, 씨푸드 사테, 나시고랭을 즐기게 됩니다.

 

 이렇게 우리의 여행도 저물어갑니다.


 

 

이 곳은 발리 응우라이 공항의 TG라운지 입니다. 

따분함을 날려버릴 편안한 공간과 간단한 음식과 음료가 마련되어 있는 라운지 쿠폰을 제공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