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붓이 SPECIAL 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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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사항

1. AF/KL 에어프랑스/KLM 왕복 항공권 및 항공TAX 포함

2.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4성급 호텔 이용(2인 1실기준), 전 일정든든한 호텔식 아침식사까지 포함

3. 오붓이의 서비스는 공항에서부터 시작,파리 공항 픽업 & 샌딩

4. 2일차 파리시내 단독 차량투어

5. 로마 공항에서 호텔까지 픽업 및 샌딩 서비스 (현지인 기사 또는 한국인 가이드 택시이동)

6. 5일차 로마 시내 단독 워킹투어

7. 파리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L'Atelier Etoile deJoel Robuchon 식사 포함

8. 스타쉐프와 함께 하는 이탈리안 가정식 만들기, 로마 쿠킹 클래스 참석

9. 투어 이용 시 전용 차량 및 가이드포함(유류, 주차, 도로비 및 차량보험 모두 포함)

11. 즐거운 여행에서의 안전보장, 최대 1억원까지 보상 가능한 여행자보험 (휴대품 도난 최대 50만원 보장)

 

불포함사항

1. 전 일정 /석식 비용 (, 투어 시 가이드 중식 비용 손님 지불)     
2. 전 일정 관광지 입장료 (, 투어 시 가이드 입장료 손님 지불)     
3. 기타 개인 경비 (호텔 &식당 매너팁 등)     

상품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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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담당자

  • 02-734-1510
  • ilsungbravo35@nate.com

비록 모호한 방식이기는 하지만,

여행을 통해 우리는

일상이 아닌 다른 시간을 살아보는 것이다.

DAY1. 파리

 

오붓이와 함께 하는 파리와 로마 맛기행,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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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개선문> 

 

 

항공 스케줄 (에어프랑스 항공 / AF267)

08:55 인천 국제공항 출발

13:50 파리 국제공항 도착

  

 

대한민국의 최신 트렌드는 쿡방, 먹방. 유럽에서의 최신 트렌드는?

 

 

지금 대한민국은 쿡방, 먹방의 열풍. 기왕이면 유럽에서 유럽 스타일로 최신의 트랜드를 즐기는 겁니다.

파리에서는 미슐랭 가이드 레스토랑에 방문하고, 로마에서는 이탈리안 가정식을 직접 만들어 볼 건데요.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유럽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픽업 기사와 함께 호텔 이동 후 자유시간

 


파리에 도착하면 일단 공항에서 가이드 분을 만나 호텔 이동 후 남은 일정은 자유롭게 개별 일정으로 즐기겠습니다.

그리고 멋스러운 부티크 숍의 거리, 샹젤리제(Avenue des Champs Elysees)부터 시작해 보죠.

아이쇼핑을 즐기거나 노천카페에서 커피를 즐겨봅시다.

아무리 바빠도 이 낭만적인 거리에서 커피 한잔 즐길여유는 있어야죠.

이런 여유로움이야말로 우리가 시간과 돈을 들여 이 머나먼 도시까지 찾아온 궁극의 이유일거에요.

그러니 쉬세요. 여기는 서울이 아니랍니다.

  


그리고 파리에서 가장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하는 개선문(Arc de Triomphe)을 향해 발걸음을 옮겨봅시다.

파리를 위에서 내려다보면 이 개선문을 중심으로 12개의 도로가 거미줄처럼 엮인 모양입니다.

숱한 전쟁에서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나폴레옹이지은 것이죠.

겉모습만 보지 말고 외벽에 새겨진 조각들도 천천히 바라보세요.

아주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나폴레옹의 기상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파리에서의 휴식을 책임질 호텔은 시내 최 중심가에 들어선 비즈니스 호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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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WESTERN PLAZA ELYSEES 호텔 외관>

 

* 호텔은 현지 사정 등에 따라 동급의 다른 호텔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DAY2. 파리

 

  가이드 미팅 후 시내투어 

09:00 호텔 로비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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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 


 

유럽에서 맞이하는 첫 아침입니다.

오늘은 파리지엥보다 파리에 능통한 전문 가이드분과 함께, 전용 차량을 타고 오직 우리만을 위한 시티투어에 나설건데요.

 

시작은 루브르 박물관(Louvre Museum)입니다.

역사와 예술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루브르가 천국과도 같겠지만

반대로 지루한 걸 못 참는 성격이라면 이곳이 그리 매력적이진 않을 겁니다.

 

 하지만 관심의 유무를 떠나 우리가 반드시 이곳에 가야하는 이유가 있으니

바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입니다.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라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는데요,

 

전시실에 걸린 그림은 이마저도 카피본이고 진품은 박물관 깊숙한 곳에 보관 중이라고 합니다.

 

아쉽지만 그럼에도 놓칠수 없는 작품입니다.

 

이보다 더 유명한 인물화를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인류의 미술사에서 아주 중요한 회화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점심은 기다리던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라틀리에 드 조엘 로부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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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틀리에 조엘 로뷰송>

 

 


* 파리의 맛, L'Atelier Etoile de Joel Robuchon


제니퍼 로페즈가 파리에 가면 반드시 들른다는 곳,

미슐랭 가이드가 극찬한 곳,

전 세계 곳곳 자신들의 영역을 확장하며 파리를 넘어 세계의 맛집으로 불리는 그 곳,

라틀리에 조엘 로뷰송입니다.

 

당연히 맛은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

강렬한 블랙과 레드로 이루어진 인테리어 덕에 여행의 품격이 업그레이드되는 기분이죠.

     

 

품격의 식사를 즐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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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타워>

 

 

그렇다면 지금부터 우리가 파리를 찾아온 가장 근본적 이유, 에펠타워(Eiffel Tower)를 향해갑니다.

더 설명이 필요할까요? 파리의 상징이죠.

파리를 떠나 유럽의 상징이라 할 만합니다.

 멀찌감치 트로카데로 광장(Trocadero Square)에서 타워의 끄트머리까지 한눈에 담아본 후

다시 가까이로 와 타워 꼭대기에도 올라가보는 거죠.

바람이 아주 차갑게 붑니다. 시원하기보다 쌀쌀할지경이죠.

하지만 언제 다시 이곳에서 파리의 바람을 맞아볼까요?

한국으로 돌아가면 이 바람이 그리워질 겁니다. 눈물겹도록 말이죠.            

     

           

 

오벨리스크는 이집트에서 태양 신앙의 상징으로 하늘을 향해 곧게 세운 구조물입니다.

의아하지만 파리 한복판에도 오벨리스크가 있습니다.

파리에서 가장 넓은 공간인 콩코드 광장(Place de la Concorde)인데요,

이집트와의 결투에서 승리의 상징으로 가지고 온 룩소르의 오벨리스크가 광장 중앙에 우뚝 솟아있습니다.

전쟁에서의 승리가, 다른 나라의 숭고한 문화유산을 무력으로 가지고 온 것이 그리 자랑할 만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그냥 광장자체를 즐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유럽에서 광장은 아주 일상적인 문화공간입니다. 그러니 광장을 만나면 그냥 지치지 말고 한 가운데 서서 주변을 천천히 돌아보세요. 유럽은 유럽스타일로 즐겨야 하는 거니까요.

 

 

광장을 빠져 나와 여행객들 사이에서 오페라 하우스라는 이름으로 더 널리 알려진 팔레 가르니에(PalaisGarnier)로 향합니다. 19세기 네오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극강의 화려함을 자랑하는 건물입니다. 무려 73명의 화가와 14명의 조각가들에 의해 탄생한 프랑스 예술의 산물인것이죠. 양 끝 기둥위에 선 황금 천사상과 가운데 녹색의 돔이 화려했던 벨 에포크(La Belle Epoque), 즉 19세기 호황기를 맞았던 프랑스의 기품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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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마르트 언덕> 



 

몽마르트 언덕(Montmartre)은 가난한 예술가들이 많은 곳이지만,

그래서 낭만의 도시 파리에서도 가장 낭만적인 곳이지만

그 낭만을 즐기는 여행객들의 가방을 노리는 도둑들이 많기로도 유명한 곳입니다.그러니 조심해야죠.

 

물건을 잃어버리는 것도 문제지만

그보다 고작 도둑 때문에 소중한 여행의 순간을 망친다면 두고두고 억울한 일이 될 테니까요.

 

어쨌든 몽마르트 언덕 높은 곳에 오르면 파리의 전경을 한번 바라보세요.

 

야트막한 동네에 에펠타워 하나가 우뚝솟은 풍경이 펼쳐집니다.

파리는 아주 오래된 도시지만 이 오래됨을 새 걸로 바꾸기 보다 더 오래도록 유지하고자 하는 도시입니다.

 

왜 이곳에 감성의 예술가들이 모여드는지 알 것 같죠?

 

 

 

 

 

 

 

 

DAY3. 파리

 

 

전일시내 자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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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유 궁>    

 

 

어제 가이드분과 시내 주요 스폿들을 돌아봤으니 오늘은 자유일정으로 베르사유 궁으로 향합니다.

가이드가 없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서울이라는 거대 도시에서 살아남은 사람들.

 

서울에 비하면 파리는 아주 간단합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지금부터 추천 스폿 안내가 시작됩니다.


 


파리 시내에서 기차로 1시간 거리, 그러니 아침 일찍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그 넓은 곳을 조금이라도 더 보고 싶다면 말이죠.

프랑스 혁명 당시 빵이 없다는 군중을 향해 ‘그럼 과자를 먹으면 되지’라는 망언을 했던 마리 앙투아네트를 아시나요?

바로 그 망언의 장소가 이 곳입니다.

그녀의 사치스러움이 여실히 드러난 거울의 방이 지금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죠.

 

궁전 내부보다는 외부 정원이 더 유명하니 이곳까지 모두 둘러보는 것 잊지 마세요.


 


다시 시내로 돌아와 이번엔 센(Seine)강변으로 나가봅시다.

도시를 관통하는 강을 따라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는 거죠.

영화로 유명한 퐁네프의 다리(Pont Neuf)가 보이면 이 다리를 건너 시떼(Cite)섬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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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 담 대성당>

 

 

그리고 섬 끝자락으로 가면 노트르 담 대성당 (Notre Dame de Paris)이 보입니다.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뮤지컬 <노트르 담 드 파리Notre Dame de Paris>의 주요 무대이자 유럽의 성당 중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곳이죠. 바로 옆에 영화 <비포 선셋 Before Sunset>에 등장했던 소박한서점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Shakespeare & Company)도 있으니 한번 들러보세요. 이런 빈티지한 멋이 바로 파리의 매력이라는 걸 알게 될 겁니다.


 


카페와 레스토랑이 많은 빈티지 골목 마레지구(Le Marais)에서 식사를 하고

화려함으로 무장한 파리 시청사(Hotel de Ville) 건물도 구경하는 겁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파리의 밤을 맞이합니다.

파리에서의 마지막 밤이죠.

이 행복한 순간을 가능한 오래도록 즐겨봅시다.

센강을 산책하거나 늦게까지 문을 여는 와인바에 들러보는 것도 아주 괜찮습니다.

 

어딘들 좋지 않을 수 있을까요?

 

발길 닫는 곳곳 낭만이 묻어나는 파리인걸요.

 


 

DAY4. 파리-로마

 

호텔조식 후 체크아웃,

반일 자유일정 후 공항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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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르본 대학>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고대의 도시, 로마로 향하는 날입니다.

점심식사 이후 공항으로 향할 건데요. 반나절 정도 자유일정으로 파리에서의 마지막 낭만을 즐기겠습니다.

 

시간이 넉넉지 않은 만큼 먼 곳에 가기보다 시내 중심부를 돌아보는 게 좋습니다.

퐁피두 센터(Centre Pompidou)에 들러 과학과 접목된 예술의 세계에 빠져보거나 신고전주의 양식의 정석을 보여주는 판테온(Pantheon), 그리고 유럽 최고의 명문 중 하나인 소르본 대학(Universite de la Sorbonne)도 추천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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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피두 센터>

 

 

 

 

항공 스케쥴 (에어프랑스 항공 / AF1404)

13:30 호텔 로비에서 가이드 미팅, 공항이동

16:55 파리 출발

19:00 로마 도착

 

 

 

로마에 도착하면 슬슬 해가 질 무렵,

가이드분을 만나 호텔 이동 후 역시 자유롭게 로마의 밤을 즐기겠습니다.

 

DAY5. 로마

 

가이드 미팅 후 시내투어 

09:00 호텔 로비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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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로세움>

 


 

이탈리아 여행의 꽃.

나아가 유럽여행의 꽃인 로마의 아침입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이 생겨날 만큼 이곳은 유럽의 모든 역사에서 구심점 역할을 해 온 곳입니다.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곳이기에 무수한 소문과 전설이 떠도는 걸까요.

로마의 실체, 오늘부터 낱낱이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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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이 볼 것 많은 로마에서 어디부터 시작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어디보다 우선적으로 봐야 할 곳이 있으니 바로 바티칸입니다.

엄연히 따지면 이곳은 이탈리아가 아닌 또 다른 나라인데요.

그래서 그냥 바티칸이 아닌 바티칸 시국(Vatican City State)이라는 표현을 쓰죠.

인구가 고작 1,000명인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지만 8억 명이 넘는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의 마음의 고향입니다.

봐야 할 유물과 들어야 할 이야기가 너무 많은데요, 이거 하나만 말씀드리죠.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작가 미켈란젤로의 <피에타>와 <천지창조>가 바로 이곳에 있습니다.

더 이상의 수식이 필요할까요? 유럽에서 박물관을 딱 한곳만 봐야한다면, 그것은 바티칸과 시스티나 성당이어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검투사들을 만나러 콜로세움(Colosseum)으로 갑니다. 인류 최초의 원형 경기장인데요.

<벤허나Benhur>나 <글래디에이터Gladiator>를 봤다면 이곳의 위엄을 잘 알 겁니다.

무려 서기 80년에 지어진 건물이라 하니 어지간한 유적은 명함도 내밀지 못할 수준인거죠.

 

로마는 이런 곳입니다. 유럽을 상징하는 대도시임에도 지하철 시설이 유난히 단순한 것 역시 여전히 땅 속에 유물이 많이 묻혀있기 때문이랍니다. 세계사를 교실에서만 배운 우리에게는 더욱 놀라운 일일 거에요.

로마는 살아 숨 쉬는 세계사 교과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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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 분수>

 

 


콜로세움에서 트래비 분수(Trevi Fountain)까지 가는 길 곳곳 기원 전 도시의 모습을 보여주는 포로 로마노(Foro Romano)캄피돌리오 광장(Campidoglio),영화 <로마의 휴일 Roman Holiday>속 오드리 햅번과 그레고리 팩이 데이트를 즐기던 진실의 입(Mouth of Truth), 미켈란젤로가 천사의 설계라 극찬했던 판테온(Pantheon)까지 그야말로 숨이 턱 막힐 만한 유적들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어딜 가든, 무얼 보든 2,000년전 고대 도시의 모습을 간직한 곳이라는 점이 여실히 느껴집니다.

 

 

1732년에 만들어진 트래비 분수는 그러니까 300살도 되지 않았네요. 이 정도면 로마에선 신생아 수준이죠.

분수를 등지고 동전을 던져 연못 안으로 넣으면 로마에 다시 온다고 합니다.

 

동전을 준비하세요.

이토록볼 것 많은 도시 로마를 한 번에 다 본다는 건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니까요.

다시 와야죠 언젠가. 다시 올 수밖에 없는 이유가 분명히 있습니다.

 

숨 가쁘게 돌아봤던 워킹투어를 마치고 잠자리에 듭니다.

 

내일은 이탈리안 가정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쿠킹 클래스의 날. 이번 여행에서 만난 그 어떤 일정보다 기대가 됩니다.

 

DAY6. 로마

 

 

가이드 미팅 후 시내투어 

09:00 호텔 로비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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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킹 클래스1> 


 

쿠킹클래스는 오전 10시에 시작해 오후 3시까지 진행 됩니다.

이탈리아의 스타 쉐프 안드레아 콘솔리(Andrea Consoli)와 함께 할 건데요.

음식 솜씨는 물론 훈훈한 외모 덕에 수강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죠.

 

여러 가지 커리큘럼 중 이탈리안 스타일 집밥에 도전하겠습니다.

파스타가될지, 리소토가 될지, 아니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는 또다른 메뉴가 될지는

그날 그날의 재료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메뉴가 무엇이든 쉐프가 직접 제배한 신선한재료를 사용한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강의를 마친 후 우리가 만든 음식은 당연히 우리가 직접 먹게됩니다.

 

당연히 인증샷을 남겨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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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킹 클래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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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킹 클래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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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킹 클래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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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킹 클래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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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킹 클래스6> 

 

             

쿠킹클래스를 끝내고 남은 일정은 가이드분과 함께 전용차량을 이용 시내 투어를 즐길 건데요.

우선 스페인 계단(Spanish Steps)으로 향하겠습니다.

오드리햅번이 가장 아름다웠던 영화 <로마의 휴일 RomanHoliday>을 기억하시나요?

싱그러운 그녀의 미소가 가장 빛나던 장면이 바로 스페인 계단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던 장면이었죠.


스페인 계단을 둘러싼 스페인 광장(Piazza di Spagna), 그리고 계단이 시작되는 곳에 자리한 난파선의 분수(Fontana della Barcaccia)까지 모두 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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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광장>        


 

 

다음은 로마 바로크 양식의 자랑거리인 나보나 광장(Piazza Navona)입니다.

광장이라는 말에 어울리는 넓은 규모도 인상적일 뿐 아니라 피우미 분수(Fontanadei Fiumi), 넵튠 분수(Fontana di Nettuno), 모로 분수(Fontana dei Moro) 등 역동성이 돋보이는 석상으로 꾸며진 분수가 무엇보다 눈에 들어옵니다.

 

슬슬 해가 지고 있죠? 밤에는 분수대에서 쏘아올린 야간 투광 조명과 대로변에서 그림을 그리는 화가들의 모습이 어우러져 한바탕 축제의 장 같은 풍경이 연출됩니다. 황홀하다는 말로는 부족한 로마의 밤이 이렇게 깊어갑니다.

 

 

 

 

DAY7. 로마

 

 

호텔 체크아웃 후 반일 자유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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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당>  


 

점심 식사 후 가이드분을 만나 공항으로 이동해야 하는데요.

그 전까지 짧은 시간이지만 알뜰하게 로마의 추억을 만들어보겠습니다.

 

개별일정이니 어디를 가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사실.

문화와 예술의 도시에 왔으니 미술관부터 가보죠. 보르게제 공원에 위치한 보르게제 미술관(Galleria Borghese)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회화, 카라비죠, 베르니니의 작품들을 비교적 손상없이 보존하고 있는 곳이며 바티칸의 시스티나 성당 못지않게 천장화가 유명한 곳입니다. 하지만 사전 예약없이 그냥 들어가기란 하늘의 별따기, 따라서 로마 도착 전 인터넷을 통해 반드시 예약해야 한다는 사실 명심해야 합니다.   


 


로마에서의 마지막 볼거리는 성당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당(Basilca di Santa Maria Maggiore) 입니다.

 

예수가 태어날 당시 사용했던 말구유를 보관해온 곳으로 유명한데요.

미켈란젤로가 설계한 예배당과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져온 황금으로 장식한 격자무늬의 천장화가 매우 화려합니다.

 

기독교 문화에 관심이 없다 해도 이 곳만큼은 꼭 방문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역사 공부를 하지 않고 봐도 마음이 요동칠 만큼 감동을 넘어 경건함마저 느껴지는 곳이니까요.


 

 

 

 

항공 스케줄 (네덜란드 항공 / KL1604, KL855)

14:30 호텔 로비에서 가이드 미팅 후 공항까지 택시이동

17:25 로마 출발

20:00 암스테르담 도착

21:35 암스테르담 출발

 

 

그리고 우리는 서둘러 공항으로 향합니다.

이제 정말 여행이 끝난 것이죠.

출국 수속을 마치고 공항 내 카페나 레스토랑에서 간식을 즐기며 지난 여정을 떠올려 봅니다.

 

바람불던 센강의 풍경이, 온통 고풍스러운 풍경으로 가득한 로마의 거리가 하나하나 눈 앞에 아른거입니다.

 

우린 모두 여행이라는 마법에 중독된 사람들. 머지 않아 다시 짐을 꾸리게 될 것입니다.

 

트래비 분수에 동전을 던졌으니 이곳에 다시 올지도 모르죠. 다시 와야 할 이유가 너무도 많은 도시거든요.

 


 

DAY8. 인천

 

14:40 인천 도착

 

  

인천에 도착했습니다. 행복하셨나요?

여행시 주의사항

    * 예약 진행 순서

     

    1.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신청을 해주시면 담당자 확인 후 가능여부와 정확한 금액을 유선상으로 안내해 드리고 확정 이메일을 보내드립니다.

    2. 이메일 확인 후 2일 이내로 지정된 금액 만큼의 예약금과 여권사본을 보내주시면 예약이 확정됩니다.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5-002-819923 (주) 일성여행사]

    3. 중도금 및 잔금이 완납되면 본격적으로 항공 발권 및 호텔, 현지 투어 확약에 들어갑니다. 정확한 완납일은 예약 확정 시 받아보시는 이메일에 기재해 드립니다.

    4. 항공 발권 및 호텔, 기타 현지 투어 예약이 완료되면 관련 티켓 및 추천 일정 등을 고객님께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발송해 드립니다.

    5. 여행 출발 전 전화를 통해 고객님의 여행에 관한 최종 점검 해드리며, 필요한 경우 담당자와 시간 약속 후 내사하셔서 OT 진행도 가능합니다.

     

     

     

    * 예약 시 주의 사항

     

    1. 항공 좌석과 호텔은 실시간 조회 후 확정 가능하기 때문에, 담당자분과 상담 후 상품 예약 확정 여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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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본 상품의 상품가는 2인 출발 시, 4인 출발 시 기준 금액입니다. 1인, 3인, 또는 5인 이상 예약의 경우 별도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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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29일~20일 전 취소 시 상품가의 10% 패널티 발생

    출발 19일~10일 전 취소 시 상품가의 15% 패널티 발생

    출발 9일~8일 전 취소 시 상품가의 20% 패널티 발생

    출발 7일~1일 전 취소 시 상품가의 30% 패널티 발생

    출발 당일 취소 시 상품가의 50% 패널티 발생

     

    2. 상기 표준약관 외 각 상품마다 예약 확정 시 따로 발송해 드리는 특별약관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취소 및 환불 규정은 상기 표준약관보다 각 상품별 특별약관 상의 내용에 우선적으로 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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